안녕하세요. 월요일에 하는 여행, 블로거 안나의 파란차입니다. 작년 11월 출산을 한 후 육아를 하고 카페 운영방식도 바뀌면서 이 블로그를 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아요.그래서 정-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.요즘 저와 아기는 카페로 함께 출퇴근을 하고 있고, 아기도 점점 차 타는 것에 많이 익숙해하고 있어요.그렇다 보니 쉬는 날 가까운 곳으로라도 외출을 해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. 오랜만에 돌아와서 적는 첫 글은, 아기와 함께 마이어스 수원점으로 돌잔치를 다녀온 후기입니다. 아기와 이런 중요 행사(?)를 다녀온 건 처음인데요. 비록 낮잠을 잘 못 자고 밥도 잘 못 해서 집에 돌아와 많이 울었지만.. 그래도 같이 돌잔치를 잘 다녀와줘서 기특한 마음입니다. 저희도 가을에 돌잔치를 앞두고 있어요. 이땐 예약을 안..